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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코리스 리코일에 대한 이야기

    리코리스 리코일 뭐 대충 테러가 일어난 후에 국가 직속에서 고아 여학생 킬러를 만들어서 사회부적응자(테러범)을 다 쓸어버린다는 그런 이야기인데... 1. 나자신 음... 솔직히 리코리스 리코일이 한국이었다면 일단 나부터 ㅃㅃ ㅋㅋㅋ 너무 위험 팩터가 많은데요 I. 테러범이란? 대충 어느 목적을 위해 대중앞에서 쓰는 폭력을 휘두룰수 있는자. 어떻게 따지면 묻지마록 여성만 살해한 사람도 테러범이겠지... 보니까 그냥 지하철역에 혼자 앉아 있는 사람도 잘 처리하드만... II. 내가 왜 테러범 빼박 (다 청송이고 귀찮아...) 1. 계획 1 - Phosgene(CG)을 만들어서, 서울 지하철 2호선 출퇴근시간에 ㅌㅌㅌ 할 생각? 2. 계획 2 - 테르밋 가루를 만들어서 경북대 박정희 브론즈 망치기 3. 계획 ..

    Going Postal 자막 - 블루레이용

    John Lunn · Going Postal 어짜피 제가 처음 작업한 자막이니까 제가 맘대로 작업합니다 ㅅㄱ... 먼저 영화판 보고 원작 읽었는데, 둘다 보는 잼은 있습니다. 비교하자면 - 소설은 막장도가 더 높습니다: 톨리버 그로트 양반은 열심히 비소랑 비스무트를 잡수시고도 살아남아 병원에서 엌 데려가요! 존나 멀쩡하네!!! 스탠리는 핀 덕후질 하면서 핀 잡지 에디터고... - 25년간 문 닫은 우체국 / 4년간 문 닫은 우체국 - 톨리버 그로트가 '국장님, 소문에 의하면 경비대에 늑대인간(델핀 '앙구아' 본 우버왈드)이 있데요' 해서 그로트와 립위그가 마구 떨었고 등등... 근데 영화판에선 그냥 잡는 것 부터가 앙구아(왜 금발늑머가 아냐!!!)가 나타나서 악몽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냥 도시..

    Going Postal 약간 수정 자막

    개판 풍자 판타지 Going Postal의 약간 수정 자막입니다. Going Postal을 읽으니 뭔가 아귀가 안 맞아 수정했네요. 사실 극장판을 위해서 몇몇이 수정(소설에선 25년동안 닫혀있어서 톨리버 그로트가 폭싹! 이지만, 여기선 4년입니다. 기타로 책엔 소문으로만 나타나는 앙구아가 점심이 되어 주겠어? 로 나오네요. 금색 늑대 어디갔??? 'ㅅ')습니다만 뭐... 기본은 매우 잘 따르고 있네요. 아귀가 안 맞을때마다 수정할 생각입니다 (그래야 편하게 병맛을 보지) 블루레이도 질렀겠다... Ps. 팬들은 Going Postal 이후 이 일하는 우체국 우취를 하고 있습니다.

    About? Portpolio?

    박식가 도제라고 하는게 제일 나을 정도... 영어실력은 망... 인데 잡다하게 번역질... 들리는것보다 영어 자막이 있으면 영어 자막으로 번역질 - Futurama 자막질... 6시즌부터 시작. - Going Postal 초기 자막질. 지금 Going Postal 읽으면서 이상한 점 잡는 중... - Tooth and Tail 번역, 아마 모나코 2도 공식 한글화 번역질 할듯... - Discworld 그래픽노블 번역질... Guards! Guards! 는 다시 번역질해서 여기 올릴듯. - 여러 S/W 번역질. 7년 넘게 OnyX란 맥용 트윅 프로그램 고쳐주고 있다. 인터넷 활동이라곤 더 망인데 - 한국어 위키백과 관리자 2번질... 내가 미쳤지... - 어느 까페 전 운영진 - 음... 이건 생각해보자..